기백은 눈빛, 목소리, 태도에서
다섯시부,
권재원, 김시훈, 박동유, 이서영, 장준민, 최준서, 현정민이 나왔다.
저녁 7시에 심사가 있기 때문에 심사 준비를 겸하여 연습하였다.
영민이가 마지막 날이라 나오면 마지막 인사를 하려 했는데 나오지 않아 아쉽다.
동우는 이틀 전까지만 해도 쌩쌩하더니 어제부터 열이나며 아프다고 하여 결국 나오지 못하였다.
함께 심사를 봤으면 자신감도 생기고 좋았을 텐데 아쉽다. 동우는 곧 날짜를 정하여 재심사를 봐야 한다.
재원, 시훈, 동유, 준서, 정민이와 유림공원을 지나 갑천을 따라 걸어서 심사장에 가고 올 때는 택시타고 왔다.
수련원에서 아이들 하는 것을 보면 영 어설프고 시원찮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 외로 매우 잘 하였다.
실력이야 다 거기서 거기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기백이다. 기백은 눈빛, 목소리, 태도 등에서 표현될 수 있으며 또한 그것은 평소 연습하는 것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으니 결국 잘했다고 칭찬해줬다.
182.226.43.150 / 2016-04-22 22:03:5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