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즐겁게
다섯시부,
권명호, 권재원, 박동유, 이서영, 장준민, 최준서가 나왔다.
오늘은 월의 마지막 금요일이기 때문에 자유수련시간을 주었다.
검도 할 때 보다 더 땀을 흘리며 열심히 논다. 뭐든지 즐기며 하면 힘든줄도 모른다.
유래가 오랜만에 놀러와 바둑을 두었다.
스스로 말하길 바둑 실력이 늘었다고 말하는데 실제도 두어 보니 실력이 많이 늘었다.
더 이상 한집에 급급해 하는 모습은 볼 수 없다.
182.226.43.150 / 2016-04-29 18:20:4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