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뭐든지 즐겁게

다섯시부,
권명호, 권재원, 박동유, 이서영, 장준민, 최준서가 나왔다.

오늘은 월의 마지막 금요일이기 때문에 자유수련시간을 주었다.
검도 할 때 보다 더 땀을 흘리며 열심히 논다. 뭐든지 즐기며 하면 힘든줄도 모른다.

유래가 오랜만에 놀러와 바둑을 두었다.
스스로 말하길 바둑 실력이 늘었다고 말하는데 실제도 두어 보니 실력이 많이 늘었다.
더 이상 한집에 급급해 하는 모습은 볼 수 없다.
 

182.226.43.150 / 2016-04-29 18:20:49 작성




저녁부,

우주가 운동하러 부모님과 함께 왔다가 아무도 없어 다음 주 부터 나오겠다며 갔다.
시험기간이라 아이들이 나오지 않았다고 말씀드렸지만 괜스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182.226.43.150 / 2016-04-29 20:21:3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