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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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놀이

다섯시부,

권명호, 권재원, 김동우, 김시훈, 박동유, 이경선, 이서영, 이윤지, 장준민이 나왔다.

오늘은 엄마, 아빠의 마음에 대해서 생각해보기로 했다.
왜 엄마, 아빠가 가끔씩 나를 혼낼까?
그 바탕에는 부모님이 나에 대한 사랑이 있음을 스스로 생각하게 이끌어 줬다.

기본검법은 금계독립팔상세까지 연습하였다.
<한발 두발> 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하였다.

지금은 준민이 명호 재원이 동우가 남아 좀비 게임이라는 것을 만들어 놀고 있다.
아이들은 창의적 놀이를 한다.

182.226.43.150 / 2016-04-28 18:29:13 작성




저녁부,

시험 기간 때문인지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182.226.43.150 / 2016-04-28 20:21:2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