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동에서 수련하다.
만년동에서 수련하고 왔다.
오전에 어른들하고 수련을 함께 하면 아이들을 지도하는 것에 비해 에너지가 솓아나는 것 같다.
아이들은 에너지가 빠져 나간다.
오늘은 스트레칭 약 35분, 육합단공, 검법을 지도하고 왔다.
최종락 범사님, 유난숙범사님, 이우영님, 김주현님과 함께 수련했다.
아이들 단증이 나왔다.
오늘 아이들이 오면 검은띠를 매줄 생각인데 아이들이 기뻐할 생각에 벌써 기분이 좋아진다.
기념 사진도 찍어야 겠다.
182.226.43.150 / 2016-05-11 15:38:1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