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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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동에서 수련하다.

만년동에서 수련하고 왔다.
오전에 어른들하고 수련을 함께 하면 아이들을 지도하는 것에 비해 에너지가 솓아나는 것 같다.
아이들은 에너지가 빠져 나간다.

오늘은 스트레칭 약 35분, 육합단공, 검법을 지도하고 왔다.
최종락 범사님, 유난숙범사님, 이우영님, 김주현님과 함께 수련했다.

아이들 단증이 나왔다.
오늘 아이들이 오면 검은띠를 매줄 생각인데 아이들이 기뻐할 생각에 벌써 기분이 좋아진다.
기념 사진도 찍어야 겠다.

182.226.43.150 / 2016-05-11 15:38:17 작성




다섯시부,

강혜인, 권재원, 김동우, 김시훈, 유현서, 이서영, 이윤지, 장준민, 최준서가 나왔고,
소영, 주영 자매가 혜인이 현서를 따라서 구경왔다.

단수여식을 한 후 재원이가 앞에 서서 스트레칭, 기본검법, 검법을 연습하게 하였다.
하지만 너무 무질서 하여 오늘도 일장연설을 하였다.
주 된 내용은 '질서에 대한 내용'과 '스스로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혜 인이와 현서가 일주일에 한번씩 나오는데 지난 주, 지지난주 나오지 않았기에 3주만에 나온거라 진도가 잘나가지지 않는다. 오늘은 좌우 내려베기를 알려주었는데 동작이 많이 어설프다. 하지만 스스로는 다 안다고 생각하기에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을 해줬다.

우리는 지향한다. 각자의 이상향을 위해서.
나는 지향한다. 전체의 나에게.


 


182.226.43.150 / 2016-05-11 18:35:15 작성

저녁부,

현수와 정민이가 나왔다.
정민이는 앞으로 수,목, 금만 나온다고 한다. 과외때문에.

오늘은 다함께 현수 영어숙제를 도와주며 영어 공부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6-05-11 21:49:5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