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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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축구보다는 피구를
다섯시부,
권명호, 권재원, 박동유, 이서영, 장준민이 나왔다.
재원이는 따로 예도검법 1번, 2번을 연습하게 하고 명호, 서영, 준민이는 함께 기본검법의 자세를 익혔다.
동유에게는 단증 수여식 및 검은띠를 매줬다.
수련을 일찍 끝내고 피구를 하게 하였다.
축구는 피구보다 자연스레 몸싸움을 하게 되니 지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182.226.43.150 / 2016-05-12 18:48:1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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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부,
이현수, 이윤지가 나왔다.
자유롭게 운동하라 했다.
우진이 어머니께 연락이 왔는데, 일단 금요일 저녁 8시부에 우진이가 다시 나오기로 하였다.
182.226.43.150 / 2016-05-12 21:40:1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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