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공무원 준비생 단증 교환 문의를 하다.
다섯시부,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이서영, 이윤지, 장준민, 최준서가 나왔다.
육합 흐름을 연습하였다.
동우가 공놀이를 하다가 시계를 맞춰 떨어트려 앞면 유리가 깨져 산산조각이 났다.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놀이를 중지 시킨 후 집에 일찍 돌려 보냈다.
혹시라도 남은 유리 파편 조각이 있을지 몰라 여러번 청소하고 물청소까지 하였다.
중간에 상담전화가 왔는데, 경찰공무원 준비생인 것 같다.
국제해동검도협회에서 2단증을 소유했는데, 단증 교환이 가능한지 문의를 해 와 관저동 도장에 문의를 해 보라 일러주었다.
182.226.43.150 / 2016-05-16 18:58:1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