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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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다음날 화창한 수요일
날이 화창하다.
만년동에 지도 겸 수련하려 만년동에 갔으나 아무나 나오지 않아 원장님께 연락드리니 한달간 쉬기로 하였다고 말씀하신다.
사실 나는 지난 주에 이런 말들이 오고 갈 때 함께 있었지만 한달 동안 기존대로 유지되는 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청소기 한 번 돌리고 청성곡을 악보가 기억나는데까지 한 번 부르고 왔다.
182.226.43.150 / 2016-05-25 10:47:2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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