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는 마음을 다스리는 법
다섯시부,
권재원, 권명호, 이경선이 나왔다.
경선이가 목검으로 사람을 벨 수 있냐고 묻길래
검은 이제 사람을 베는 도구가 아니라 자신의 나쁜 마음을 베는 것이라 말해주었다.
검도를 하는 목적은 운동 뿐만 아니라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 설명해 줬다.
검도 뿐만 아니라 합기도, 태권도 등 '-도'가 붙은 모든 운동은 궁극적으로 마음을 수련하는 곳이라 설명해 줬다.
오늘도 어제와 같이 반복연습하였다.
아이들이 땀을 많이 흘렸다.
중간에 동유 아버지께 전화 연락이 왔었는데, 동유가 오늘 나오지 않았다고 말씀드렸다.
182.226.43.150 / 2016-05-24 17:48:3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