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상담하다.
다섯시부,
권재원,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이서영, 이윤지, 자준민이 나왔다.
혜인이와 현서는 내일 나오기로 하였다.
오늘은 아이들과 오랜만에 상담했다.
상담지를 먼저 나눠주고 작성하게 하였다.
1. 자신의 꿈 또는 희망사항 또는 가장 하고 싶은 일 다섯 가지를 적어보자!
2. 자신이 시간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활용하는 일은 무엇인지 다섯 가지를 적어보자!
3. 최근에 자신의 고민이나 걱정거리가 무엇인지 다섯 가지를 적어보자!
4. 자신의 좌우명이나 신념에 대해 다섯 가지를 적어보자!
5. 관장님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나 바라는 것은?
대부분 1번과 2번이 일치하지 않았고, 걱정거리는 없었다.
놀고 싶고 여행가고 싶다는 아이들이 많았다.
다음에 다시 해 볼 생각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적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대화를 이끌어 내다보니 아이들 생각을 들어 볼 수 있었다.
182.226.43.150 / 2016-06-01 18:38:0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