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은 마음을 이기는게 수련이다.
다섯시부,
권재원, 김찬영, 박동유, 장준민, 김성범이 나오다.
스트레칭을 한 후 육합 흐름을 하며 권지르기, 발차기 등을 하였다.
재원이가 앞에서 리드를 하였다.
이 때 성범이는 반장을 연습하고 검의 명칭, 검을 드는 법, 검을 들고 인사 하는 법 등을 배웠다.
처음에는 제대로 하는데 띠가 올라갈 수록 마음이 흐트려 지려 한다.
오늘은 아이들 진도별에 맞게 검법 진도를 나갔다.
재원이가 도복 갈아입는 것을 귀찮아 하기에
"귀찮은 마음을 이기는게 수련이다" 라고 말해 주었다.
182.226.43.150 / 2016-06-10 17:54:1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