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다행스러운 것이다.
다섯시부,
김찬영, 김성범, 김시훈, 김동우, 장준민이 순서대로 나왔다.
아이들에게 주말 잘 보냈냐고 물어 봤더니, 잘 보내지 못했다는 아이들이 있어 왜 못보낸지 각자 들어본 다음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 해줬다.
행복이란 별일 없이 다행한 것이 복이란 것이라 설명해 주었다.
무슨 일이 있어 마음이 괴로운 상태가 아닌 그저 삶을 있는 그대로 느끼며 즐기는 것이다.
마음이 일상으로 평화로운 상태!
스트레칭을 한 후 기본검법을 하였다.
기본검법은 동우가 리드를 하였고, 그 동안 성범이는 기마세에서 역화랑 발검하여 정면내려베기를 한 후 착검하는 동작까지 배우고 연습하였다.
목검으로 연습한 후, 가검을 통하여 이해를 돕도록 하였다.
마무리 운동으로는 호보를 한 후 반탄신공을 하였다.
182.226.43.150 / 2016-06-13 17:55:1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