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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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스트레스를 풀라고
다섯시부,
권재원, 김찬영, 김동우가 나왔다.
시험이 끝났다고 나오지 않고 밖에서 논다고 한다.
시험 스트레스를 풀라고 자유시간을 주었다.
182.226.43.150 / 2016-07-05 17:41:2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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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이 헷갈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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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차도 활력이 생
비가 또 온다.
저녁부,
신영한이 나오다.
쌍수검법 6번을 반복하여 연습 한 후 쌍수검법 7번 진도를 나갔다.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6-07-05 20:31:4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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