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게구름이 많았지만 해가 빛났다.
뭉게구름이 많았지만 해가 빛났다.
다섯시부,
강혜인, 권재원,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이경선, 장준민이 나왔다.
5시 10분까지 명상할 사람은 명상하고 소리내지 않고 누워서 쉴 사람은 쉬게 하였다.
찬영이는 4시 20분쯤 수련원에 도착하였는데 조용해서 책을 읽고 있는 줄 알았는데 보니 잠들었다.
하지만 깨우지 않았더니 5시 25분 쯤 깨어났다. 깨어나서도 비몽사몽이길래 그냥 쉬게 하였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혜인이가 역화랑을 어려워 해 따로 우역화랑만 연습하게 하였다.
이 때부터 기본검법을 재원이가 리드하였다.
경선이는 쌍수검법 1번의 진도를 모두 나갔다.
준민이는 쌍수검법 2번의 진도를 모두 나갔다.
시훈이는 쌍수검법 10번의 진도를 모두 나가고 연습하였다.
재원이, 동우는 배운데까지 연습하게 하였다.
재원이가 다섯시부 1번 검객인데 장난이 심해 팔굽혀펴기 100번을 시키니 그 때부터 아이들의 분위기가 바뀌고 열심히 하였다.
실제로는 50번 정도 한 것 같다.
사실 위에서 재원이에게 기본검법을 리드한 것은 재원이에게 책임감 등을 느끼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조치한 것이다.
182.226.43.150 / 2016-07-14 17:54:2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