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 벌리기를 하다.
구름 낀 하늘이라 그런지 후덥지근 하다.
다섯시부,
권재원, 김찬영, 김동우, 장준민, 박동유가 나왔다.
앉아서 다리 벌리기를 하니 발 뒷꿈치가 아프다는 등, 자세도 좋지 않고 하여 벽에 기대어 다리 벌리기를 하였다.
재원이는 영어 학원 토피아에 시간이 늦어 빨리 나갔다.
재원이가 소개하길 토하고 피나게 하는 아동학대 전문 학원이라 소개했다.
군대에서 피알아이 훈련이 생각났다. 피가나고 알이배고 이가 갈리는 훈련이라 했다.
찬영이도 학원 때문인지 일찍 갔다.
동우와 동유는 쌍수검법 9번 진도를 나가고 연습하게 하였다.
준민이는 쌍수검법 2번을 연습하였다.
182.226.43.150 / 2016-07-15 17:53:1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