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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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 때 한 두 빗방울이 떨어졌지만

어딘선가 바람에 날리듯 출근할 때 한 두 빗방울이 떨어졌지만..
습도만 높고 날이 무덥다.


다섯시부,
권명호, 권재원, 김동우, 김찬영, 박동유, 최준서, 현정민이 나왔다.

개인적으로 검법 연습을 하게 하면서 지도를 하였다.

명호는 기본검법을 처음부터 점검하였고,
재원이와 정민이는 예도 2,3번을 연결하여 연습하게 하였고 검법의 의미를 되새겨 주었다.
동우와 동유는 쌍수검법 9번 진도를 모두 나가고 연습하였다.
준서는 예도 1번과 2번을 연습하였는데 머리도 크고 하니 제법 동작도 잘 나오고 열심히 한다.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를 한 후 벽보고 누워 엉덩이를 벽에 붙이고 다리 벌려 주기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6-08-02 17:59:26 작성




저녁부,

장정욱, 신영한이 나왔다.
태윤이가 오늘부터 나오기로 하였는데, 나오지 않아 걱정을 하였는데 수업이 끝나고 어머니가 오셨다.
태윤이가 중이염에 걸려 다음 주 부터 나오기로 하였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쌍수검법을 오늘은 4번부터 연습하게 하였다.
반복연습하였다.

나는 내가신장을 20여분 섰다.
신기한 것은 왜 왼손, 왼팔쪽에 땀이 더 많이 흘리느냐는 것이다.
왼손 쪽에서 땀이 7방울, 오른손 쪽에서 2방울 떨어졌다.

내가신장 수련 후 아이들 수련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소금 연습을 하였다.
소금 소리가 너무 예쁘다.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벽을 보고 앉은 후 누워 엉덩이를 벽에 붙이고 다리벌려주기를
마무리 운동으로 하였다.

정욱이와 영한이가 점차 의젓해져가고 
하기 싫어 꾀쓰는 것이 보일 때도 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


182.226.43.150 / 2016-08-02 21:10:2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