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지도하며 보조하다.
가끔 폰에서 괴상하고 듣기 싫은 소리를 울려댄다.
알고 보니 긴급재난문자다.
날이 무더우니 노약자는 조심하라는 문자다.
다섯시부,
강혜인, 권재원, 김동우, 박동유, 유현서, 이경선, 장준민, 현정민이 나왔다.
날이 무더운 관계로 아이들과 함께 수업하기 보다 잠시 앉아서 명상겸 쉬는 시간을 가졌다.
그런 후 정민이가 앞에서서 수업을 리드하고 나는 뒤에서 수업을 지도하며 보조하였다.
각자 진도에 맞게 연습하였다.
8월말에 심사를 보려고 한다.
182.226.43.150 / 2016-08-04 17:53:2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