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아이들이 나오지 않았다.
지난 주 토요일 마신 술이 오늘에서야 깨는 것 같다.
콩나물국에 황태채를 넣고 끓여 먹었는데 땀이 쭉 났다.
다섯시부,
현정민, 김시훈, 김성범, 권명호가 나왔다.
어쩐 일인지 6학년 아이들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스트레칭을 하고 기본검법을 하였다.
소풍가듯 가볍게 시작하여 즐겁게 하였다.
성범이는 쌍수검법 1번 진도를 나갔다.
명호는 쌍수검법 1번 진도를 모두 나가고 다음 시간에는 2번을 알려주기로 하였다.
시훈이는 쌍수검법 10번을 반복연습하였다.
몸이 많이 빨라지긴 하였지만 자세가 불안정하여 천천히 연습하라고 말해주었다.
정민이는 예도 1번, 2번, 3번을 연습하고 어제 배운 예도 4번을 연습하게 하였다.
182.226.43.150 / 2016-08-10 17:52:5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