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종이베기를 하다.

오늘도 무덥다.
늦게 출근했다.

다섯시부,
장준민, 김찬영, 현정민, 김성범이 나왔다.

종이베기를 하였다.
성범이는 쌍수검법 1번 진도를 모두 나갔다.
준민이는 쌍수검법 3번 진도를 모두 나갔다.
찬영이는 쌍수검법 6번, 7번 연습을 하였다.
정민이는 예도검법 4번을 연습하였다.

아이들이 봉천동 귀신을 보여달라고 한다.

182.226.43.150 / 2016-08-12 17:56:50 작성




저녁부, 

장정욱, 신영한이 나오다.

검법을 먼저 연습하고 끝난 후 스트레칭을 하였다.
둘 다 진도가 비슷하여 함께 연습하기에 좋았다.


182.226.43.150 / 2016-08-12 20:44:1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