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점프 게임을 하다.
사무실 온도계를 보니 37도가 넘어가고 있었다.
그래서 오자마자 에어컨을 가동했다.
다섯시부,
맨 처음 마음을 즐겁게 하기 위해 고백점프(go-back-jump)라는 게임을 했다.
아이들이 모두 즐거워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육합자세에서 빛광자베기, 쌀미자베기를 하면서 하였다.
각자 진도를 점검하고 진도에 맞는 검법을 연습하였다.
날이 더운 관계로 아이스크림을 사주기로 하였다.
사러갈 사람을 눈치게임을 통해서 정하기로 하였는데, 재원이와 시훈이가 5를 외치면서 걸렸다.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여러번이나 한 후에 시훈이가 결정되었다.
그래서 시훈이가 빠삐코를 사가지고 왔다.
182.226.43.150 / 2016-08-16 17:51:2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