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모습으로
다섯시부,
김동우, 김성범, 김찬영, 박동유, 장준민이 나왔다.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고 기본검법을 하였다.
진도에 맞게 검법을 연습하였다.
오늘은 학부모님께 다음 주 수요일 심사를 본다는 안내문을 보내 드렸고, 아이들에게도 알려줬다.
아이들 기합소리가 힘이 없고 진지한 모습이 없어 유튜브에서 검색을 하여 일본 어린이들이 가라데를 하며 기합 넣는 것을 보여주고
진지한 표정으로 시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82.226.43.150 / 2016-08-19 18:04:1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