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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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대비 연습을 하다.
날이 무덥다.
사무실 온도가 37도가 넘어 있었고, 집기들은 뜨거웠다.
다섯시부,
김성범, 김시훈, 김찬영, 장준민이 나왔다.
각자 진도에 맞게 심사준비를 하게 하였다.
성범이에게 팔굽혀펴기 하면서 구령 넣는 법을 알려줬다.
1,2,3,4,5는 충,효,예,의,지!
여기서는 지는 보통 지혜지자를 사용하나 나는 뜻지자를 사용한다.
182.226.43.150 / 2016-08-22 18:02:2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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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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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심사 준비를
저녁부,
신영한, 장정욱, 황성연, 현정민이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으로 30분을 하다.
황성연 학생과 나는 내가신장을 서고
영한, 정욱, 정민이는 기본검법을 하였다.
황성연 학생은 내가신장, 원그리기, 반장을 연습하였다.
반장이 너무 허하여 내력을 키우는 법을 알려주고 반장을 허공에 연습하지만 두 사람이 함께 하듯
그렇게 연습하라 알려 주었다.
정욱이와 영한이는 쌍수검법 7번을 반복연습하였고
정민이는 예도 3번과 4번을 연습하였다.
마무리에는 팔굽혀펴기를 10회 하였다.
저녁부도 충효예의지를 알려주었다.
182.226.43.150 / 2016-08-22 21:03:3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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