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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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를 보다.

심사를 보다.

김성범, 장준민, 현우진, 김찬영, 신영한, 김동우, 박동유, 김시훈, 권재원, 현정민이 나오다.
정우주, 장정욱 불참하다.

상호간에 인사를 하고 가볍게 몸을 풀고 심사를 보았다.
먼저 기본검법을 하였다. 성범이가 흰띠 이기에 혼자 대상이었는데 앞에서서 하였다.

각자 급수별에 맞는 검법을 심사하였다.

마지막에는 내가신장을 5분여 서고, 팔굽혀펴기를 하였다.
내가신장을 처음으로 5분 서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잘 섰다.
다리를 부들 부들 떨면서도 얼굴에는 웃음기를 띄우고 열심히 하였다.
나는 이것에 크게 만족한다.
상황이 어려울수록 마음에 여유를 두고 천천히 그 상황을 받아들이면 어려운 상황도 모두 지나가 결국 평화로워진다.

오늘 심사는 나름 다들 잘 하였다.

심사가 끝나고 띠수여식을 하였다.
띠 수여식이 끝난 후에는 1층 BBQ치킨 집에 가서 뒤풀이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6-08-24 20:40:3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