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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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맡기다
다섯시부,
강혜인, 권재원, 김시훈, 박동유, 유현서, 장준민이 나오다.
혜인이와 현서가 놀자고 한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맡겼다.
182.226.43.150 / 2016-08-25 19:15:5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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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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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가을인가 보
저녁부,
황성연 학생만 나오다.
영한이는 어머니께 연락이 왔는데 피곤한지 잠이 들었다고 쉰다는 문자를 보내셨다.
스트레칭, 근력운동, 명상으로 30분 정도 하였다.
내가신장을 13분 정도 섰다.
범도를 10번 반복하고, 대도세를 배우고 연습하였다.
반장을 100번 연습하였다.
기본검법 중 정면내려베기를 연습하고,
좌우내려베기를 배우고 연습하였다.
더불어 삼단내려베기도 연습하였다.
182.226.43.150 / 2016-08-25 21:07:32 작성
퇴근 전에는 거의 매일 사무실 및 수련실을 한바퀴 돌며 점검을 한다.
남탈의실 문을 열려고 하니 문이 열리지 않는다.
순간적으로 느낌이 왔다.
"여탈의실 밀실 사건"과 동일한 사건임을
nbo.kr/aO
펫트병 조각으로 문을 따고 손잡이 내부를 확인해 보니 역시나 같은 사건이다.
182.226.43.150 / 2016-08-25 21:31:0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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