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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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주어 다행이다.

봄이 끝나갈 무렵 자전거 앞바퀴가 펑크난 날 부터 걸어서 출퇴근 하고 있다.
그 뜨거웠던 여름이 하룻밤 사이에 사라지고 어느 새 낙엽이 점점 더 발길에 치인다.
이번 추석은 좀 이른 듯 하지만 절기에 맞게 가을은 깊어 간다.

다섯시부,
김성범, 장준민이 나오다.
성범이는 쌍수검법 2번 자세와 검에 자연스레 힘을 불어 넣는 법을 설명해 줬다.
아~! 아~! 하며 알았다고는 하는데 아직 많이 부족하다.
그래도 중간 중간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주어 다행이다.

준민이는 모범생 스타일이라 자기에게 주어진 과제는 꼭 해낸다.
하지만 그것을 넘어서면 좋겠다는 욕심이 생긴다.

 

 


182.226.43.150 / 2016-09-12 18:38:56 작성




지진이 7시 30~40분대에 일어나고 좀 전에 8시 35분쯤 지진이 일어났다.

저녁부,

장정욱, 신영한이 나오다.

구글에서 검색해 보니 경주 남서쪽에서 진도 5.1~5.3 의 지진이 일어났다는 기사가 떴다.
오래된 건물이고 지진이 잠시 사이에 두 차례나 일어나 아이들을 일찍 집에 보냈다.
이번 주는 쉬는 기간이 많아 좀 많이 시키려 했는데.

스트레칭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횟수를 늘려 좀 많이 시켰다.
지진으로 아이들을 좀 일찍 집으로 보냈다.


182.226.43.150 / 2016-09-12 20:41:0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