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가 헝클어져 아주 볼썽사납다
날이 흐리다.
다섯시부,
권재원, 김동우, 김성범이 나왔다.
오늘은 검의 운용방법과 자세를 지도하였다.
하나 하나 설명하고 연습하게 하니 많이 힘들어 하였고, 땀을 많이 흘렸다.
모든 운동은 폼이 중요하다. 각 자세에는 무술적 의미가 있다. 특히나 해동검도 기천은 각 자세마다 오장육부 경락을 자극시켜 주기 때문에
폼이 더욱 중요하다.
그러나 이렇게 지도하면 아이들이 아주 싫어하고 이렇게 지도하지 않으면 자세가 헝클어져 아주 볼썽사납다.
그래도 동우와 성범이가 아주 열심히 하였다.
재원이는 학원때문에 일찍 나갔다.
182.226.43.150 / 2016-09-09 17:59:4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