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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이 주는 의미

어제 9시 조금 넘어 퇴근할 때 빗방울이 몇방울 떨어지더니
오늘은 하늘이 흐리고 스산한 바람이 불었다.

다섯시부,

권재원, 김동우, 박동유, 장준민이 나왔다.

동유가 거의 한 달만에 나왔다.
무척이나 반갑다.

자신의 마지막 검법을 30번씩 연습하고 검법의 활용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소도세로 한발 들어가 공격하고 한발 빠져 피하는 연습을 하였다.

검법을 배우지만 검법이 주는 의미를 스스로 파악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182.226.43.150 / 2016-09-29 18:19:01 작성




허희승님이 사탕을 주고 가셨다.

182.226.43.150 / 2016-09-29 18:19:24 작성

일반부,

김형하, 신영한, 황성연 나오다.

스트레칭을 하다.
육합흐름을 하였다.
오늘은 역권을 알려주고 개운기공을 알려주었다.

영한이는 쌍수검법 8번까지 다섯번씩 연습하였다.
김형하님과 황성연님은 정면내려베기, 좌우내려베기, 삼단내려베기, 풍엽, 빛광자베기, 역화랑, 화랑, 쌀미자베기까지 연습하였다.

월요일에는 기본검법 후 범도 압정을 알려준 후, 범도보 원그리기, 범도보 반장, 범도보 압정을 연습할 예정이다.

ps. 오늘 현서 어머니께 문자가 왔다. 혜인이가 전학간 이유로 혼자 나오기 부담스러웠나 보다. 11월에 친구랑 다시 오기로 하였다.


182.226.43.150 / 2016-09-29 21:09:2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