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가 제일 먼저 봄과 가을을 알린다.
하늘에 구름 한 점 보이지 않는 청명한 날씨다.
나뭇잎들이 상당히 입체적으로 다가온다.
산수유가 제일 먼저 봄과 가을을 알린다.
봄날 대전에서 산수유 꽃이 제일 먼저 피더니 지금은 산수유가 제일 먼저 잎도 열매도 제일 먼저 붉어진다.
걸어오면서 꽃사과도, 아기배도 모두 예쁘다.
유림공원 국화전시는 더 화려해 진다.
무지개 다리 근처에 지나면 밤이 깊어질수록 국화꽃향과 로즈마리향이 어우러져 더 깊어진다.
182.226.43.150 / 2016-10-06 14:57:2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