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 가지가 점점 앙상해져 간다.
출근하며 보니 낙엽이 많이 떨어져 나뭇 가지가 점점 앙상해진다.
다섯시부,
권재원, 김시훈이 나왔다.
화, 목 기천을 해서 그런가 아이들이 많이 나오지 않았다.
수련 중 재원이는 자고 일어나니 다리도 아프고, 목이 화끈 거리며 아프다고 하여 쉬라고 하였다.
시훈이는 조금 운동하려니 배가 아프다고 하여 쉬라고 하였다.
그래서 범도추와 대풍역수 조금 연습하고 쉬게 하였다.
182.226.43.150 / 2016-11-08 18:17:2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