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하늘이 흐리다.
다섯시부,
권명호, 김동우, 김성범, 장준민이 나왔다.
아이들이 날씨 탓인지 어디 아픈 것 처럼 다들 풀이 죽어 있었다.
그래서 가볍게 달리기를 시작으로 탱탱볼로 제기차기 등을 하니 아이들이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하여 나중에는 너무 업이 되었다.
가볍게 기본검법을 하고 쌍수 3번을 연습하였다.
끝나고 함께 축구를 하였는데, 실내 축구라 안전에 가장 신경이 쓰인다.
오늘 마지막에는 교훈으로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말을 해줬다.
그럼 언제 실패하는가 자기가 포기할 때 실패한다. 그러므로 자기에게 다가오는 어려운 상황, 시련을 이겨내고
자기의 꿈을 성공하라 말해줬다. 아이들에게 말을 할 때는 항상 나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된다.
182.226.43.150 / 2016-11-07 18:30:1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