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려는 의지가 강하니 금새 배운다
하늘이 흐리고 어둡다.
빗방울이 몇방울 떨어졌다.
세시부,
최창영 나오다.
영진이도 나올거라 기대했는데, 안왔다.
세시부 수업이 끝날 쯤 문자가 확인해 보니 영진이가 보건소 들렸다가 온다는 문자를 보냈다.
스트레칭을 하고 육합흐름을 하였다.
폼도 체력도 점점 좋아진다.
기본검법을 연습하였다.
기본검법을 모두 연습하려 했는데, 소도세 전진 내려베기까지 하니 너무 힘들어 하는 것 같아 쉬고
나머지는 다음 시간에 하기로 하였다.
하려는 의지가 강하니 금새 배운다.
182.226.43.150 / 2016-11-21 16:47:2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