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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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봄날의 시작인가?

봄날이 맑다.

다섯시부,

김동우, 김성범, 장준민이 나왔다.
동우는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쌍수검법을 진도에 맞춰 연습하였다.

마무리 운동으로 팔굽혀펴기와 누워 다리들어주기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7-02-27 17:49:26 작성




일반부,

권영진, 권순우, 김찬영, 박동유, 현우진, 황성연 나오다.
순우 친구 문정민 놀러오다.

영진이와 순우는 오늘이 마지막 수련일이다.
내일 영진이는 군산으로, 순우는 충주로 대학 생활을 위하여 떠난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다른 수련생들이 기본검법을 할 대 나와 황성연님은 내가신장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끝낸 후 쌍수검법을 8번까지 연습한 후 각자 알아서 연습하게 하였다.

수련을 마친 후 영진이와 순우가 마지막 수업이기에 어은동 장터라는 곳에 가서 파전에 막걸리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뭐 사실 마지막 수업이라고 하기에는 좀 어색하기는 하다. 대학 학기가 짧고 곧 6월이 오고 6월 중순이면 방학이기 때문이다. 방학이면 다시 돌아 올 것이다.


182.212.105.70 / 2017-02-27 23:33:3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