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피어 오른다.
기온이 많이 올랐다.
봄이 피어 오른다.
작은 꽃들도 피어 오른다.
집 보일러를 껐고, 수련원도 히터를 틀지 않았다.
다섯시부,
김시훈, 현정민 나오다.
시훈이가 혼자 나왔는데 몸에 발진이 생기고 후두염에 걸렸다고 한다.
봄이 와 기온이 오르니 신진대사가 활발해진 이유여서 그럴까? 면역력이 좀 떨어진 것 같다.
육합흐름을 하고 쌍수검법 10번, 11번, 12번 배운데까지 가볍게 연습하고 쉬게 하였다.
수련 지도를 마치려는 순간 정민이가 왔다.
예도검버 배운데까지 연습하라고 하였다.
182.226.43.150 / 2017-02-28 17:33:3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