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HTML5 audio not supported
다섯시부는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다섯시부,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코에서는 불이 나는 것 같고, 목은 허스키하고 자고 일어나면 아프지만 어제 쉬었더니 감기는 많이 좋아졌다.
182.226.43.150 / 2017-03-02 18:09:29 작성
이전:
봄이 피어 오른다.
다음:
무허무실, 피고 지고
일반부,
박동유, 장준민, 황성연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동유와 준민이는 반장을 연습하고, 서로 팔을 단련시키는 방법을 알려줬다.
후에 반장 범도보를 연습하였다.
황성연님은 마보에서 대풍역수를 연습하였다.
연습 후 속도는 빨라졌는데, 두번째 나가는 손이 부자연스럽다.
더 연습하면 자연스러워질 것이다.
182.226.43.150 / 2017-03-02 21:12:59 작성
Reply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