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33회차 심사일

날이 이제 무덥다는 생각이 든다.

다섯시부,

김시훈이 오늘 저녁 심사 준비겸 연습하러 일찍와서는
책을 읽다가 이제는 포켓몬을 잡고 있다.

182.226.43.150 / 2017-05-19 18:27:55 작성




심사 뒷풀이 모습 사진 몇장..
심사 보는 아이들의 친구들이 많이 놀러와 북적북적해 보였는데
평소에도 수련원이 이렇게 북적부적 하면 좋겠다.
심사가 끝난 후 피구도 하고 열심히 놀았지만 그 생생한 느낌을 사진으로 기록하진 못했다.

우주 어머니께서 아이스크림 콘을 사다주셔서 아이들이 맛있게 나눠 먹었고
찬영이 어머니께서 늦게나마 오셔서 반갑고 기뻤다.
두 분께 감사한 마음을 남기고 오늘 오시지 못한 분들에게도 항상..

"고맙습니다."













 


182.226.43.150 / 2017-05-19 22:39:3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