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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 싶어하는 마음

다섯시부

시훈이가 나왔다.

학교 체육시간에 멀리뛰기를 하다가 손가락을 다쳤는데 그래도 나왔다고 한다.
잘 나왔다고 말해주며 쉬고 싶어하는 마음이 느껴져 쉬라고 하였다.

182.226.43.150 / 2017-05-23 17:29:20 작성




여덟시부,

이현수, 이윤지, 김찬영, 황성연 나오다.
이미숙님은 일이 갑작스레 생겨서 나오지 못하신다는 문자를 주셨다.

현수는 쌍수검법 1번부터 7번까지 연습한 후 쌍수검법 8번 1초식을 배우고 연습하였다.
현수도 동작이 조금씩 익어가는 것 같다.

윤지는 학교에 관련된 일을 하였고
찬영이는 한의원에 다녀왔다면서 몸이 아프다고 하여 윤지 과제를 함께 하면서 도와주는 역할을 하였다.

황성연님은 홀로 육합단공 수련을 하고 
오늘 처음으로 마보역장, 수낙어각을 배우고 연습하였다.


182.226.43.150 / 2017-05-23 21:05:0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