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상담이 왔다.
날이 점차 무더워진다.
다섯시부,
김시훈 나오다.
지각을 25분 하였다.
왜 늦었냐고 하였더니 늦어서 늦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것은 말이 안된다. 좀 어려운 말로는 순환논리의 오류라고 알려주었다.
결국 낮잠 자다가 늦었다고 말했다.
시훈이가 쌍수검법 1번부터 ~ 12번까지 연습하는 도중 오랜만에 상담이 왔다.
내일 4학년 형과 1학년 동생을 데리고 다시 오시기로 하였다.
182.226.43.150 / 2017-05-30 18:03:2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