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오랜만에 상담이 왔다.

날이 점차 무더워진다.

다섯시부,

김시훈 나오다.
지각을 25분 하였다.

왜 늦었냐고 하였더니 늦어서 늦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것은 말이 안된다. 좀 어려운 말로는 순환논리의 오류라고 알려주었다.
결국 낮잠 자다가 늦었다고 말했다.

시훈이가 쌍수검법 1번부터 ~ 12번까지 연습하는 도중 오랜만에 상담이 왔다.
내일 4학년 형과 1학년 동생을 데리고 다시 오시기로 하였다.

182.226.43.150 / 2017-05-30 18:03:20 작성




여덟시부,

이미숙, 황성연, 현우성 나오다.
중학교 1학년은 수련회, 2학년은 수학여행을 갔다는 것을 학교 홈페이지에 확인했다.
우성이가 평소보다 심심해 했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였다.
황성연님, 이미숙님은 육합단공 수련후 오른손 풍수를 연습하였다.
이미숙님이 체력적으로 조금씩 더 좋아지니 뿌듯하다.


182.226.43.150 / 2017-05-30 21:09:4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