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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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때 놀러 오고 싶다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렸다. 약 한시간 정도 쏟아졌다.
아산시로 전학간 혜인이에게 카톡으로 오랜만에 인사가 왔다.
도서관에서 공부중이라면서 문자를 보내왔는데 날씨이야기, 오빠 이야기, 어머니께 안부전해달라는 등 대화를 나누고 시간을 너무 빼았는 것 같아 공부열심히 하라고 대화를 마쳤다.
방학 때 놀러 오고 싶다는 말도 하였다.

182.226.43.150 / 2017-05-31 16:39:05 작성




비가온 후 해가 나니 습도가 굉장히 높다.

다섯시부,
김시훈, 김성범, 송성윤, 송성연, 이시현 나오다.
성윤, 성연, 시현이는 오늘이 첫날이다.

오늘 첫 수련생이 있어 오랜만에 검의 명칭부터 기본적인 것들을 설명하였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검의 부의 명칭을 설명하고 기마자세에서 발검, 정면내려베기, 착검을 배우고 팔굽혀펴기를 하였다.

시훈이는 쌍수검법 12번 진도를 조금 더 나갔다.
성범이는 천상용섬에 이어 또르륵 대풍역화랑을 배웠다.


182.226.43.150 / 2017-05-31 18:17:42 작성

너무 후덥지근 하여 결국 선풍기 2대를 꺼내 청소하여 배치하였다.

182.226.43.150 / 2017-05-31 19:30:08 작성

현수가 좀전에 와서 오늘 졸업여행을 다녀왔는데, 뒷풀이가 있어 못나온다는 말을 하고 갔다.
나오지 못한다는 사실을 미리 말해주어 고맙다고 말하고 알았다고 하였다.


182.226.43.150 / 2017-05-31 19:48:24 작성

여덟시부,

황성연 나오다..
이미숙님은 오늘과 내일 나오지 못한다 어제 말씀하셨다.
중학생들이 오늘 수련회에서 돌아온 것으로 아는데 그냥 쉬는지 나오지 않았다.
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황성연님은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고 육합단공을 평소보다 좀 쎄게 하였다.
내가신장 기준으로 평소에는 10분정도 서다가 더군다나 최근 이미숙님께서 오랜만에 수련하셔서 최근에 한 2주 동안은 1분정도 밖에 서지 않았다. 오늘은 30분을 섰다.

그래도 꾸준히 해와서 그런지 좀 힘들어 했지만 잘 섰다.


182.226.43.150 / 2017-05-31 21:16:4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