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태양이 높이 오르니

날이 아주 맑다.
다만 기온이 맑은 만큼 올라갔다.
태양이 높이 오르니 
나뭇잎은 무성해지고
짙어지는 그늘 아래
녹음방초 또한 짙어진다
건양다경하여라!

182.226.43.150 / 2017-06-02 15:12:53 작성




다섯시부,

김시훈, 송성윤, 송성연, 이시현이 나왔다.
​시훈이 친구 박형준이 놀러 왔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이어달리기 시합을 하였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 기마자세에서 발검, 정면내려베기, 착검을 연습하였다.

수련을 마친 후 아이들이 피구를 하였다.
금세 친해지니 보기가 좋았다.


182.226.43.150 / 2017-06-02 18:39:48 작성

여덟시부,

현우진, 현우성, 장준민이 나왔다.
현수, 윤지, 찬영이는 연락이 없이 나오지 않았다.
이미숙님은 피곤하여 쉰다는 여락을 해 오셨다.

일반부는 성인들 분위기에 맞춰 수련하는데 성인들이 나오지 않았기에 아이들에 맞춰 수련하였다.
중학교에서 이단뛰기를 시험본다고 하여 줄넘기 연습을 하다가 자유시간을 주었다.
자유시간에 축구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7-06-02 21:19:23 작성

아참 우주가 오늘 저녁 수련하러 나오기로 하였는데 나오지 않았다.

182.226.43.150 / 2017-06-02 21:23:2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