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밤보다 환한 낮이 좋다.

흐리다가 지금은 활짝 개었다. 6월 21일까지는 계속 해가 길어지니 낮이 길어진다.
밤보다 환한 낮이 좋다.

다섯시부,

김성범, 이시현, 송성연 나오다.
성윤이는 열이나 오늘 집에서 쉬었다.

성연이가 30분 정도 늦게 오기로 되어 있어서 5시 30분에 시작하였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기마자세에서 발검, 정면내려베기, 착검을 연습하였다.
단체줄넘기를 하였다.

수련을 마친 후 시현이와 성연이가 공놀이를 하다가 좀전에 집으로 갔다.


시현이가 오늘 물어봤다.
"검도를 하면 신문지만으로도 상대를 제압할 수 있나요?"

내가 말했다.
"당연하지! 신문지가 없어도 제압할 수 있어. 검이 없으면 손이 검이 되는 거야. 검은 손의 연장선일 뿐이거든."

182.226.43.150 / 2017-06-01 18:25:36 작성




찬영이에게 텔레그램을 통해서 연락이 왔다.
오늘 밴드부 동아리에서 모임(심사 관련)이 있다고 나오지 못한다는 내용이었다.


182.226.43.150 / 2017-06-01 19:35:36 작성

여덟시부,

현우성, 황성연, 이현수, 이윤지가 나왔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였다.
황성연님은 육합단공 수련을 하였다.
현수, 우성, 윤지는 쌍수검법을 1번부터 배운데 까지 연습을 하고
쌍수검법 8번의 천상용섬과 또르륵 대풍역화랑을 배웠다.

황성연님은 육합수련후 풍수를 연습하였다.
응용수를 설명하였다.


182.226.43.150 / 2017-06-01 21:22:4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