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부담없이
비가 소나기 같이 내렸다가 태양이 내리 쬐다가도 또 다시 비가 내리는 등 왔다 갔다 한다.
비가 오지 않더라도 우산을 들고 다녀야 한다.
다섯시부,
김시훈, 이시현, 현우성이 나왔다.
시훈이는 쉬고 싶다고 하여 쉬라고 하였다.
시현이도 쉬고 싶다고 하였는데 기본검법을 연습하게 하였다.
우성이는 쌍수검법 7번과 8번을 연습하였다.
아이들의 마음에 부담없이 수련을 하였다.
지금은 시훈이와 시현이는 모노폴리 게임을 하고 있고
우성이와 우성이 친구는 책을 읽고 있다.
182.226.43.150 / 2017-07-04 17:49:5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