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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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오늘도 깨지러!

중학교 때 역사선생님에게 들어서 딱 마음에 와 닿은 말이 있다.
"젊음이란 계란을 바위에 던지면 당연히 깨질 줄 알면서도 도전하는 것이다"

20대 때는 이 말을 마음에 두고 행동한 적이 많았던 것 같은데 언젠가 부터 서서히 잊고 있었던 것 같다.
생각해 보면 무모한 도전이란 마음의 의욕이 늙지 않고 힘이 있다는 반증이다.

가자! 오늘도 깨지러!

182.212.105.70 / 2017-07-05 12:45:36 작성




오늘 견학이 올 줄 알았는데 오지 않았다.

다섯시부,

김성범, 김시훈, 김이안, 송성윤, 송성연, 이시현이 나왔다.
아이들이 서서 하는 스트레칭 보다 누워서 하는 스트레칭을 더 좋아하여 누워서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였다.
호브를 하였다.
반탄신공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범도세까지 연습하였다.
369팔벌려 높이뛰기를 하였고 한번은 틀려서 팔굽혀 펴기를 하였다.
두번째 팔벌려 높이뛰기에는 단합을 잘하여 성공하였다.

수련을 마친 후 피구를 하다가 시현이가 7시 일이 있어 먼저 간다고 하니 다같이 함께 우르르 나갔다.


182.226.43.150 / 2017-07-05 18:07:13 작성

영진이에게 연락이 왔다.
친구가 군대를 가는데 오늘 송별회를 하니 나오지 못한다고 한다.


182.226.43.150 / 2017-07-05 19:09:3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