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서 힘을 빼라!
날이 흐리다.
다섯시부,
김시훈, 김이안, 송성윤, 송성연, 이시현이 나왔다.
시훈이가 토할 것 같다고 말하여 자세히 안색을 살피니 안색이 밝지 못하고 창백한 기운이 있어 쉬라고 하였다.
누워서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대도세까지 연습하였다.
기본검법을 연습 후 정면내려베기, 좌풍엽, 우풍엽 종이베기를 하였는데
확실히 2주전 보다 잘 하였다.
시현이가 신문지를 보면 마음의 긴장감 때문인지 힘은 충분한데도 베지 못하여
몇 번은 (마음의 긴장을 풀기 위해)눈을 감고 시도하고 마지막에는 눈을 뜨고 베기 시도를 하였는데
아주 멋지고 경쾌한 소리를 내며 시원하게 베었다.
이안, 성윤, 성연 모두 잘 베었다.
182.226.43.150 / 2017-07-07 17:58:3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