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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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서 힘을 빼라!

날이 흐리다.

다섯시부,
김시훈, 김이안, 송성윤, 송성연, 이시현이 나왔다.

시훈이가 토할 것 같다고 말하여 자세히 안색을 살피니 안색이 밝지 못하고 창백한 기운이 있어 쉬라고 하였다.

누워서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대도세까지 연습하였다.
기본검법을 연습 후 정면내려베기, 좌풍엽, 우풍엽 종이베기를 하였는데
확실히 2주전 보다 잘 하였다.

시현이가 신문지를 보면 마음의 긴장감 때문인지 힘은 충분한데도 베지 못하여
몇 번은 (마음의 긴장을 풀기 위해)눈을 감고 시도하고 마지막에는 눈을 뜨고 베기 시도를 하였는데
아주 멋지고 경쾌한 소리를 내며 시원하게 베었다.

이안, 성윤, 성연 모두 잘 베었다.

182.226.43.150 / 2017-07-07 17:58:34 작성




시훈이가 일요일 ~ (다음주) 목요일까지 괌으로 여행을 다녀온다고 말하고 나갔다.

182.226.43.150 / 2017-07-07 18:14:52 작성

여덟시부,

현우진, 현우성 형제가 나오다.
권영진은 문자로 할아버지 간병을 하기 위해 상경한다는 연락을 해왔다.
권순우는 교회일로 나오지 못한다 하였다.

우진이가 시험을 끝내고 오랜만에 나왔다.
우성이와 함께 축구를 하는 중인데 좀 하다가 검법을 연습하라 말하였다.


182.226.43.150 / 2017-07-07 20:21:1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