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놀이처럼 받아들이는 아이들의 마음 자세
아침에는 비가 많이 왔다가 출근할 때는 비가 오지 않다가 아이들이 나올 때쯤 그러니까 5시가 다 되어 갈 때쯤엔 비가 많이 내렸다.
어제부로 단배공 100일 수련이 끝나니 뭔가 한가한 듯 하기도 하고 허전한 듯도 하다.
다섯시부,
김성범, 김이안, 김찬영, 송성윤, 송성연이 나왔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정면내려베기 30번을 기준으로 연습하였다.
오늘은 소도세를 맛보기로 연습하였다.
힘든 동작이지만 새로워서 그런지 재미있게들 한다.
힘든 것도 새로운 놀이처럼 받아들이는 아이들의 마음 자세를 배운다.
성범이는 기본검법 후 쌍수검법 7번과 8번 진도 나간데까지 연습하였다.
찬영이는 기본검법 후 쌍수검법 7번부터 11번까지 연습하였다.
182.226.43.150 / 2017-07-10 18:25:3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