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토픽씩 루이스의 책 <기천>을 번역하고 있는데, 오늘 번역한 토픽의 내용이 짧아 일찍 끝났다. 점점 번역한 문장이 매끄러워지는 것 같다.
182.226.43.150 / 2017-09-14 16:49:30 작성
다섯시부,
김이안 나오다.
시현이는 몸이 피곤하여 쉰다는 연락이 왔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쌍수검법을 1번, 2번 연습하였다.
마무리 운동으로 팔굽혀펴기를 하였다.
이안이가 아주 열심히 하였다.
오늘은 성윤, 성연이가 안나온다고 알고 있었다.
수업을 마치고, 쉬는데, 성연이가 왔다.
수업을 마쳤다고 말하니, 성연이가 집에 간다고 한다.
이왕 나왔으니 범도추를 하고 가라 하니 그러겠다고 하여 범도추 30번을 하고 바로 집으로 갔다.
성연이가 가니 이안이도 바로 집으로 갔다.
182.226.43.150 / 2017-09-14 17:34:44 작성
여덟시부,
장준민 나오다.
최근 열심히 하였는데, 오늘은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자유수련을 하라고 하였더니 줄넘기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