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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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슬부슬 가을비가 내린다.

부슬부슬 가을비가 내린다.
기온 20도, 습도는 57%다.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유림공원 국화 전시회를 구경하는 사람들이 여러 명 있었다.

182.226.43.150 / 2017-10-12 14:21:10 작성




다섯시부,

김이안, 현우진, 현우성이 나왔다.
시현이가 나올 줄 알았는데 나오지 않았다.

수업시작 전 이안이가 너무 졸려한다.
졸음을 쫓기 위해 몸풀기 운동을 아주 동적으로 하고, 달리기도 하였는데, 너무 졸려하여 자라고 하였다.
지금은 쇼파에서 곤히 자고 있다.

우성이와 우진이에게는 심사 준비겸 연습하며, 검의 운용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말해주었다.
예를 들면, 호흡에 대하여, 몸 놀림에 대하여, 검선에 대하여...

각자 어느 때가 되면 조금씩 알아듣는 순간이 온다.


182.226.43.150 / 2017-10-12 17:53:30 작성

이안이를 깨워서 집에 보냈다. 저녁을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깨우니, 부시시 일어나서 뜬금없이 말한다.
"의사 선생님 말이 맞았어!"

물어보니, 오늘 병원에 다녀와서 약을 먹었다고 한다.


182.226.43.150 / 2017-10-12 18:33:45 작성

찬영이가 7시에 와서 바둑을 두다가 심상검법을 연습하고 학원에 갔다.

여덟시부,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182.226.43.150 / 2017-10-12 20:27:4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