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가 되는 말
문정민 놀러오다.
더 높은 목표를 위하여 수능 재수를 하고 있는데, 잠시 쉬러 놀러 왔다고 한다.
다섯시부,

<유단자 도복을 입은 시훈이 - 일명 팬더도복>
김시훈, 이시현, 송성윤, 송성연, 현우성, 현우진 나오다.
스트레칭을 하다.
검법을 심사 준비에 맟게 연습하고, 띠가 낮은 아이들은 리허설을 겸하며 연습하였다.
특히 육합단공 심사를 보면서는 많이 힘들어 하였다.
매일 해야 하는 운동인데, 아이들이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심사를 준비하며, 아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말과 함께 매일 연습해야 한다고 각인시켜 주려 노력하였다.
팔굽혀펴기, 발바꾸기로 마무리 하고, 심사에 대한 부연설명을 하고 수련을 마쳤다.
182.226.43.150 / 2017-10-24 18:23:0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