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신장을 시켜야 겠다.
다섯시부,
이시현, 송성윤, 송성연이 나오다.
달리기를 하였는데, 다들 배가 아프다고 꾀병을 부리며 제대로 뛰지 않았다.
성연이랑 둘이 뛰었다.
성연이도 크게 돌아야 하는데 작게 돌고 말았다.
기본검법을 하였는데, 성윤, 시현이가 장난이 심해 무릎꿇고 검을 들고 있게 하였다.
성연이 혼자 기본검법을 하였다.
성연이 혼자 쌍수검법을 연습하고 4번 진도를 조금 나갔다.
마무리 운동으로 성연이와 함께 팔굽혀펴기, 발바꾸기를 한 후 수련을 마쳤는데,
시현이가 무릎꿇고 손드는 것이 성연이가 한 운동보다 쉽다고 좋아라 한다.
그래서 벌 받은게 자랑이 아닌데 좋아하면 안된다고 했더니 상관없다고 한다.
엄마에게 그렇게 말해도 되겠냐니 물으니 엄마에게 말한다고 한다.
다음 시간에는 무릎꿂고 손드는게 아니라 내가신장을 시켜야 겠다.
182.226.43.150 / 2017-10-31 17:50:1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