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묵채색화 같은 느낌
출근 할 때 수묵채색화 같은 느낌이었다.
지금은 비가 온다.
다섯시부,
김시훈, 이시현, 송성윤, 송성연이 나오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육합단공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쌍수검법을 1,2,3,4번 배운데 까지 연습하였다.
시훈이는 쌍수검법 12번을 다시 배우기 시작하였다.
범도추 30번 하고 수련을 마쳤다.
수련을 마치고, 아이들이 공놀이를 하고 있다.
오늘도 막내 1학년 성연이는 빨리 집에 가자고 한다.
182.226.43.150 / 2017-11-10 17:42:5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