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HTML5 audio not supported
뭔가 의심스러워 하며 받지 않으려
하늘이 흐리다.
다섯시부,
송성윤, 송성연 나오다.
탱탱볼로 야구를 하였는데, 한참 그렇게 놀게 하였다.
쌍수검법 1, 2, 3, 4번 배운데까지 연습하였다.
팔굽혀펴기를 하였다.
오늘이 성연이 생일이라고 축하하며 얌체공을 손에 쥐여주려고 하였더니 뭔가 의심스러워 하며 받지 않으려고 하여 대신에 성윤이를 통하여 주었다.
182.226.43.150 / 2017-11-13 17:44:44 작성
이전:
수묵채색화 같은 느낌
다음:
창의적으로 만든 게임
여덟시부,
김찬영, 장준민, 이시후, 이현후, 김이안이 나왔다.
오늘 이안이의 재심사를 보면서 수업을 하였다.
그리고 간단한 뒷풀이를 하는 중이다.
182.226.43.150 / 2017-11-13 20:45:57 작성
Reply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