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가 좀 필요한 듯
다섯시부,
김시훈, 이시현, 송성윤, 송성연 나오다.
시훈이는 몸이 욱신거리고 속이 불편하다고 하여 쉬라고 하였다.
안색도 안좋아 보였다.
수련을 하기 전에 아이들의 최근 인기 놀이로 손야구를 자주 하는데 오늘도 하였다.
줄넘기를 하였다.
시현이가 에너지가 다 떨어졌다고 엄살을 부리며 일어나지 않는다.
성윤이와 성연이는 기본검법을 하는데, 전체 분위기가 너무 풀어져 수업을 계속 진행하기보다는
다른 것을 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짧은 영화 <드래곤 나이트 퓨리의 선물>을 20분 정도 보았다.
손야구 자체도 좋은 놀이며, 운동이긴 한데, 절제가 좀 필요한 듯 싶다.
182.226.43.150 / 2017-11-29 18:00:2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