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절제가 좀 필요한 듯

다섯시부,

김시훈, 이시현, 송성윤, 송성연 나오다.

시훈이는 몸이 욱신거리고 속이 불편하다고 하여 쉬라고 하였다.
안색도 안좋아 보였다.

수련을 하기 전에 아이들의 최근 인기 놀이로 손야구를 자주 하는데 오늘도 하였다.
줄넘기를 하였다.
시현이가 에너지가 다 떨어졌다고 엄살을 부리며 일어나지 않는다.

성윤이와 성연이는 기본검법을 하는데, 전체 분위기가 너무 풀어져 수업을 계속 진행하기보다는 
다른 것을 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짧은 영화 <드래곤 나이트 퓨리의 선물>을 20분 정도 보았다.

손야구 자체도 좋은 놀이며, 운동이긴 한데, 절제가 좀 필요한 듯 싶다.

182.226.43.150 / 2017-11-29 18:00:27 작성




여덟시부,

김찬영, 이현우, 이시후가 나왔다.


김찬영 :
오늘은 줄넘기부터 하였다. 힘들어서 200개를 하였다.
내가신장을 5분 서고, 기본검법을 하였고,
쌍수검법을 1번부터 12번 까지 하였다.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범도추, 플랭크 1분을 하였다.
그저께도 똑같이 했지만 오늘이 좀 더 한결 쉽게 한 것 같다.

이현우: 
오늘은 쌍수검법 1번을 배웠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줄넘기를 300회 하였다.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범도추를 하였다.

이시후:
오늘 줄넘기를 600여개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연심히 하였다.
팔굽혀펴기 10회, 윗몸일으키기 30회, 범도추를 50개 했다.
힘들었지만 내 몸에 도움이 많이 되어서 열심히 하였다.
 


182.226.43.150 / 2017-11-29 20:57:08 작성